더 옴니 킹 에드워드 호텔
The Omni King Edward Hotel
1903년 문 연 토론토 최고(最古) 호텔, 비틀스도 묵었다
- 운영
- 체크인 15:00 이후 · 체크아웃 12:00 전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28만~104만
- 주소
- 토론토 킹 스트리트 이스트 37
1903년에 문을 연, 토론토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1964년 비틀스가 공연하러 왔을 때 묵어서 호텔 앞에 팬들이 몰렸던 곳이다. 대리석 기둥이 선 로비와 나선 계단이 그대로 남아 있고, 레스토랑에선 애프터눈 티를 낸다. 킹역이 코앞이고 세인트로런스 마켓까지 걸어서 5분이라 아침 먹으러 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