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추천 일정

구도심·초오도 하루

타이중역에서 내려 걸어서 다 되는 하루. 아침 시장 무떡, 버블티 1호점, 공룡 박물관, 옛 관사 마을의 소품 가게, 밤엔 궁원안과 아이스크림과 이중제 노점. 야시장 인파는 피하고 타이중의 맛만 골라 먹는 코스.

시툰·서해안 1박2일

숙소는 펑자. 첫날은 무지개 할아버지의 마을, 이오 밍 페이의 채플, 갯벌 위 목책길에서 보는 일몰, 밤엔 타이완에서 제일 큰 야시장. 둘째 날은 신도심 공원과 오페라하우스, 마라훠궈. 구도심은 거의 안 간다.

타이중·일월담·루강 2박3일

숙소는 타이중역 앞. 첫날 오후 구도심 사원과 공원, 둘째 날은 버스로 일월담에 가 배·케이블카·자전거, 셋째 날은 300년 된 항구 마을 루강에서 굴전과 사원을 보고 저녁 기차. 타이중을 거점으로 중부 타이완을 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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