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추천 일정
앙코르 핵심 하루
해 뜨기 전 앙코르와트 연못 앞에 서고, 바이욘의 얼굴 탑과 타프롬의 나무뿌리까지 오전에 끝낸다. 오후는 박물관에서 더위를 피하고 프놈바켕 언덕에서 해를 보낸다.
왓보 1박2일
첫날은 사원 없이 시내만 — 공방, 시장, 강변 절, 서커스. 둘째 날 새벽 앙코르와트 일출을 보고 사람 적은 대순환 사원들을 돈 뒤 점심 먹고 공항으로.
사원·숲·호수 2박3일
펍스트리트 옆 부티크 호텔에서 3일권으로 움직인다. 첫날 오후 타프롬과 바이욘, 둘째 날 일출 뒤 반테이스레이와 숲속 벵밀리아, 셋째 날 지뢰 탐지 쥐와 연꽃 농장을 거쳐 톤레삽 수상마을까지.
축제·계절 달력
- 1월 — 건기 한복판 · 성수기
- 3월 — 춘분 일출 — 탑 꼭대기로 뜨는 해
- 4월 — 앙코르 상크란타 (크메르 설)
- 4월 — 가장 더운 달
- 5월 — 비삭 보체아 (부처님 오신 날)
- 8월 — 우기 — 초록 앙코르와 꽉 찬 호수
- 9월 — 프춤번 (조상 제사)
- 11월 — 본 옴 뚝 (물 축제)
- 12월 — 앙코르와트 국제 하프마라톤
사 올 것
- 크라마 (체크무늬 면 스카프)
- 실크 스카프·옻칠 그릇
- 캄폿 후추
- 팜 슈거 (설탕야자 설탕)
- 솜바이 (과일·향신료 쌀술)
- 크메르 도자기
- 연꽃 실크 소품
- 앙코르 비어 티셔츠·코끼리 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