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스테이션 오브 아트 (상하이 당대예술박물관)
上海当代艺术博物馆
165m 굴뚝 달린 옛 발전소, 상하이 비엔날레가 열리는 미술관
⚠ 월요일 휴관·전시별 유료
- 운영
- 화~일 11:00~19:00 (입장 마감 18:00). 월요일 휴관, 공휴일엔 월요일도 연다
- 입장
- 전시마다 다름(무료 전시도 있고 대형전은 유료, 과거 대형전 약 60위안). 1층 데스크나 위챗 공식 계정에서 구매
- 주소
- 황푸구 먀오장루(苗江路) 678호 (화위안강루 200호로도 안내)
황푸강 남쪽 강변에 165m짜리 콘크리트 굴뚝이 서 있다. 1985년에 지은 화력발전소 본관이 2010 엑스포 때 미래관으로 쓰였고, 2012년 중국 최초의 국립 현대미술관이 됐다. 안으로 들어가면 철골 트러스와 크레인 레일이 그대로 남은 성당만 한 터빈 홀 아래로 하얀 전시 상자들이 매달리듯 들어서 있다. 소장품 상설전 없이 큰 기획전과 상하이 비엔날레를 연다. 관람을 마치면 옥상 테라스에 올라 강바람을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