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추천 일정

알카사르에서 강변 노을까지

세비야에 하루만 있다면 이 순서다. 문 여는 시간에 알카사르에 들어가 타일과 정원을 먼저 보고, 대성당 탑에 오르고, 오후는 스페인 광장과 강변으로 내려간다. 밤에는 공짜 플라멩코.

산타크루스 1박2일

숙소를 산타크루스에 두고 첫날은 구시가 북쪽의 저택과 버섯 전망대, 둘째 날은 알카사르·대성당 뒤 강을 건너 트리아나의 도자기 골목으로 간다. 큰 짐 없이 다 걸어 다니는 코스.

세비야 2박 + 코르도바

아레날에 숙소를 두고 첫날은 대성당과 산타크루스, 둘째 날은 고속열차로 코르도바 메스키타를 다녀오고, 마지막 날 알카사르와 스페인 광장, 트리아나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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