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추천 일정
알카사르에서 강변 노을까지
세비야에 하루만 있다면 이 순서다. 문 여는 시간에 알카사르에 들어가 타일과 정원을 먼저 보고, 대성당 탑에 오르고, 오후는 스페인 광장과 강변으로 내려간다. 밤에는 공짜 플라멩코.
산타크루스 1박2일
숙소를 산타크루스에 두고 첫날은 구시가 북쪽의 저택과 버섯 전망대, 둘째 날은 알카사르·대성당 뒤 강을 건너 트리아나의 도자기 골목으로 간다. 큰 짐 없이 다 걸어 다니는 코스.
세비야 2박 + 코르도바
아레날에 숙소를 두고 첫날은 대성당과 산타크루스, 둘째 날은 고속열차로 코르도바 메스키타를 다녀오고, 마지막 날 알카사르와 스페인 광장, 트리아나로 마무리한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동방박사 행렬 (카발가타 데 레예스)
- 3월 — 오렌지꽃 향기와 봄
- 3월 — 세마나 산타 (성주간)
- 4월 — 페리아 데 아브릴 (4월 축제)
- 4월 — 투우 시즌
- 6월 — 코르푸스 크리스티
- 7월 — 한여름 더위
- 7월 — 벨라 데 산타 아나 (트리아나 축제)
- 8월 — 비르헨 데 로스 레예스 행렬
- 9월 — 플라멩코 비엔날레
- 10월 — 가을 — 걷기 좋은 철
- 12월 — 크리스마스 장식과 벨렌
사 올 것
- 트리아나 도자기 타일·접시
- 부채 (아바니코)
- 플라멩코 숄(만톤)·아이 플라멩코 드레스
- 플라멩코 신발·캐스터네츠
- 수녀원 과자 (예마·폴보론)
- 세비야 오렌지 마멀레이드·오렌지 와인
- 만사니야 셰리·올리브유
- 콘피테리아 라 캄파나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