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추천 일정

궁궐·시장·남산 하루

서울에 딱 하루 있는 사람을 위한 코스. 아침 경복궁 교대식에서 시작해 한옥 골목과 인사동을 지나 청계천을 따라 광장시장까지 걷고, 어두워지면 남산에 올라 서울 전체를 내려다본다.

명동 숙소 1박2일

명동에 짐을 풀고 첫날은 덕수궁·남대문·한강 유람선과 을지로 노가리 골목, 둘째 날은 창덕궁 후원에서 성수동 카페까지. 옛 서울과 지금 서울을 하루씩.

홍대 숙소 2박3일

공항철도가 바로 닿는 홍대에 짐을 풀고 사흘. 첫날 연남동과 망원시장, 둘째 날 용산 박물관과 한남동, 반포 분수. 마지막 날 삼청동 미술관과 종묘, 성곽길 노을. 궁궐 한 번 본 사람이 다시 오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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