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맥주 박물관

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サッポロガーデンパーク)

붉은 벽돌 옛 공장에서 개척사 맥주 한 잔

⚠ 2026.7 개편 후 유료

운영
자유 관람 11:00~18:00 (입장 17:30까지), 시음 홀 11:00~18:30 (L.O. 18:00), 숍 11:00~19:30. 12월 31일 휴관
입장
자유 관람 어른 1,000엔, 중학생~19세 500엔, 초등생 이하 무료. 가이드 투어 2,000엔(사전 예약, 일본어)
주소
히가시구 기타7조히가시 9초메 1-1, 삿포로 가든 파크 안

1890년에 지은 붉은 벽돌 제당 공장 건물을 쓰는 일본 유일의 맥주 박물관이다. 굴뚝에 붙은 빨간 별 마크 앞에서 사진부터 찍고 들어가면, 홋카이도 개척사가 맥주를 만들기 시작한 이야기와 옛 포스터, 병들이 층별로 이어진다. 마지막은 1층 시음 홀에서 지금은 여기서만 마실 수 있는 '개척사 맥주'나 홋카이도 한정 클래식을 한 잔 하는 것. 2026년 7월 리뉴얼 후 자유 관람이 유료(어른 1,000엔)로 바뀌었으니 예전 '무료 박물관' 정보는 잊는다. 옆 징기스칸 홀까지 묶어 저녁을 먹고 오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