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추천 일정

구시가 하루 완주

미라벨 정원에서 성을 올려다보며 시작해, 강 건너 모차르트 생가와 대성당을 지나 요새까지 오르고, 저녁은 뮐른의 천 년 수도원 맥주집에서 끝낸다. 잘츠부르크를 처음 오는 사람이 하루에 담을 수 있는 가장 꽉 찬 순서.

언덕 둘과 물의 정원

첫날은 강 오른쪽 신시가에서 카푸치너베르크에 올라 성을 건너다보고, 둘째 날은 묀히스베르크 미술관에서 시작해 헬브룬 궁전의 장난 분수에서 물을 맞는다. 사람 몰리는 성·생가는 빼고 잘츠부르크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1박2일.

성·할슈타트·운터스베르크

하루는 요새와 구시가, 하루는 버스로 할슈타트 호숫가, 마지막 날은 케이블카로 알프스 꼭대기에 올랐다가 헬브룬 분수로 내려온다. 미라벨 광장 옆에 묵으면 세 날 모두 숙소 앞에서 버스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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