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추천 일정
언덕에서 항구까지
레이캬비크 시내는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30분. 교회 탑에서 색색 지붕을 내려다보고, 무지개길과 호수를 지나 항구에서 고래를 보러 나간다.
항구 하루, 골든 서클 하루
라우가베구르 뒷골목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그란디 항구와 페를란, 저녁은 바다 위 온천. 둘째 날은 버스로 싱벨리르·게이시르·굴포스를 돌고 저녁 비행기.
용암 온천과 남부 해안
공항에서 바로 블루라군에 들렀다 시내로 들어와 광장 앞 호텔에 짐을 푼다. 둘째 날은 폭포와 검은 모래 해변, 셋째 날은 동네 수영장과 박물관으로 레이캬비크 사람처럼 하루.
축제·계절 달력
- 1월 — 한겨울 짧은 낮
- 2월 — 겨울 빛 축제 (베트라르하티드)
- 5월 — 지열 해변 여름 개장
- 6월 — 백야
- 6월 — 아이슬란드 국경일
- 8월 — 레이캬비크 프라이드
- 8월 — 레이캬비크 마라톤
- 8월 — 문화의 밤 (메닝가르노트)
- 9월 — 오로라 시즌 시작
- 9월 — 레이캬비크 국제영화제 (RIFF)
- 11월 — 아이슬란드 에어웨이브스
- 12월 — 콜라포르티드 벼룩시장
사 올 것
- 로파페이사 (손뜨개 양털 스웨터)
- 66°노스 방풍 재킷
- 옴놈 초콜릿
- 감초 초콜릿·감초 사탕
- 말린 생선 (하르드피스쿠르)
- 브레니빈 (캐러웨이 슈납스)
- 아이슬란드 바다 소금 (살트베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