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추천 일정

언덕에서 항구까지

레이캬비크 시내는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30분. 교회 탑에서 색색 지붕을 내려다보고, 무지개길과 호수를 지나 항구에서 고래를 보러 나간다.

항구 하루, 골든 서클 하루

라우가베구르 뒷골목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그란디 항구와 페를란, 저녁은 바다 위 온천. 둘째 날은 버스로 싱벨리르·게이시르·굴포스를 돌고 저녁 비행기.

용암 온천과 남부 해안

공항에서 바로 블루라군에 들렀다 시내로 들어와 광장 앞 호텔에 짐을 푼다. 둘째 날은 폭포와 검은 모래 해변, 셋째 날은 동네 수영장과 박물관으로 레이캬비크 사람처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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