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추천 일정

다리 건너 성까지

프라하 하루면 결국 이 길이다. 천문시계 앞에서 시작해 카를교를 건너고, 성에 올랐다가 페트린 언덕에서 해 지는 지붕들을 본다.

구시가지 1박, 강과 성

구시가지 북쪽 공화국 광장에 짐을 풀고, 첫날은 강과 밤거리, 둘째 날은 아침 일찍 성에 오른다. 걸어서 다 되는 동선이다.

신시가지 2박, 언덕 세 개

바츨라프 광장 옆에 묵으면서 첫날은 신시가지, 둘째 날은 성에서 레트나까지, 셋째 날은 비셰흐라드 절벽과 비노흐라디 동네로. 지붕 위 전망을 세 번 다른 곳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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