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추천 일정

언덕 위에서 강 건너까지

렐루 서점 문 여는 시간에 들어가 클레리구스·상 벤투·대성당을 언덕 따라 내려오고, 오후엔 다리 건너 포트와인 한 잔, 해 질 때 모루 정원. 포르투를 처음 보는 사람이 하루에 가장 많이 담는 순서.

시내 하루, 바다 하루

첫날은 볼량 시장부터 강변 크루즈까지 바이샤와 히베이라를, 둘째 날은 트램 타고 포즈 해변·마토지뉴스 생선구이·세할베스 정원으로. 산타 카타리나 거리 호텔에서 걸어 다닌다.

강변 숙소, 도우루까지

히베이라 강변 호텔에 묵으며 첫날은 다리 양쪽 노을, 둘째 날은 기차로 도우루 밸리 포도밭, 셋째 날은 세도페이타 쪽 조용한 성당·정원·미술관. 걷는 양이 적어 부모님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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