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추천 일정
언덕 위에서 강 건너까지
렐루 서점 문 여는 시간에 들어가 클레리구스·상 벤투·대성당을 언덕 따라 내려오고, 오후엔 다리 건너 포트와인 한 잔, 해 질 때 모루 정원. 포르투를 처음 보는 사람이 하루에 가장 많이 담는 순서.
시내 하루, 바다 하루
첫날은 볼량 시장부터 강변 크루즈까지 바이샤와 히베이라를, 둘째 날은 트램 타고 포즈 해변·마토지뉴스 생선구이·세할베스 정원으로. 산타 카타리나 거리 호텔에서 걸어 다닌다.
강변 숙소, 도우루까지
히베이라 강변 호텔에 묵으며 첫날은 다리 양쪽 노을, 둘째 날은 기차로 도우루 밸리 포도밭, 셋째 날은 세도페이타 쪽 조용한 성당·정원·미술관. 걷는 양이 적어 부모님과도 괜찮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겨울 비철
- 2월 — 동백꽃 철
- 4월 — 브라가 성주간
- 5월 — 케이마 다스 피타스 (대학 축제)
- 5월 — 가장 좋은 철
- 6월 — NOS 프리마베라 사운드
- 6월 — 상 주앙 축제
- 8월 — 기마랑이스 구알테리아나스 축제
- 9월 — 포르투 책 축제
- 9월 — 도우루 포도 수확
- 11월 — 상 마르티뉴 · 군밤 철
- 12월 — 크리스마스 조명과 장터
사 올 것
- 포트와인 (10년 토니)
- 통조림 정어리·참치
- 클라우스 포르투 비누
- 책 한 권 (렐루 서점)
- 바르셀루스 수탉·보르달루 피녜이루 도자기
- 코르크 지갑·가방
- 아줄레주 타일 (복제품)
- 에그타르트·볼량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