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추천 일정

올드타운과 섬 남쪽 하루

아침은 올드타운 골목, 오후는 왓찰롱·빅부다, 해 질 녘엔 프롬텝 곶. 푸껫에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묶는 코스를 하루에 넣었다. 바다에 눕는 날은 따로 잡고, 오늘은 섬을 본다.

빠통에서 자는 1박2일

빠통에 짐 풀고 해변·시장·쇼·방라로드를 걸어서 해치운 뒤, 이튿날은 까론 뷰포인트에서 나이한까지 서해안 해변을 차례로 내려간다. 짧은 일정에 바다와 밤을 둘 다 넣는 코스.

올드타운 숙소 2박3일

올드타운 옛 호텔에서 자고, 첫날은 골목과 전망대, 둘째 날은 팡아만 배 투어, 마지막 날은 섬 북쪽 코끼리와 폭포를 돌아 공항 옆 나이양 해변에서 비행기를 기다린다. 빠통 없이 푸껫을 보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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