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모리 앳 온온 호텔

The Memory at On On Hotel

영화 「비치」에 나온 올드타운 옛 호텔

⚠ 엘리베이터 없음

운영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2:00 (트립닷컴)
1박 가격(참고)
1박 약 ₩6만~15만
주소
므앙군 딸랏야이, 팡아 로드 19

1929년에 지은 푸껫 최초의 호텔을 고쳐 쓰는 곳으로, 영화 「비치」에 나온 건물이라 한국 후기마다 그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 노란 시노-포르투갈풍 건물 자체가 올드타운 구경거리라 문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이 많다. 방은 앤티크 가구로 꾸몄고 깔끔하다는 평이 대부분. 조식이 없고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짐 많은 날은 각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