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추천 일정

파타야 하루 정석

오전에 나무로만 지은 진리의 성전을 보고, 오후엔 언덕 두 개(뷰포인트·빅부다)로 바다를 내려다본 뒤 해 질 녘 프라탐낙에서 저녁, 밤엔 워킹스트리트. 방콕에서 당일로 와도 다 돈다.

쇼 하루, 섬 하루

첫날은 노스 파타야에서 트릭아트·쇼핑몰·티파니쇼로 밤까지, 둘째 날은 배 타고 꼬란섬 물속에 들어갔다가 좀티엔에서 해산물로 마무리. 센트럴 파타야에 묵으면 모든 게 송태우 거리다.

정원과 절벽, 남쪽까지

노스 파타야에 짐을 풀고 첫날은 미니 시암과 웡아맛 해변, 알카자 쇼. 둘째 날은 차를 하루 빌려 농눅 정원·실버레이크 포도밭·황금 절벽 불상을 남쪽으로 쭉 돈다. 셋째 날은 좀티엔 바다와 언덕 위 카페로 느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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