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추천 일정
슈리성·국제거리 하루
렌터카 없이 유이레일만으로 도는 나하 하루. 아침 슈리성 돌담, 점심 소바, 오후 시장과 골목, 해 질 녘 나미노우에 절벽. 환승·경유로 하루만 비는 사람한테 딱 맞는 순서.
남부 해안과 중부 바다
렌터카로 첫날은 공항 남쪽의 성지와 동굴, 둘째 날은 서해안의 푸른동굴과 절벽을 돈다. 숙소는 차탄 아메리칸 빌리지 — 해 지는 바다와 밤거리가 걸어서 1분.
모토부에서 북부 2박
나하를 건너뛰고 북부에 집을 잡는 코스. 수족관 옆 리조트에서 자면 아침 8시 반 문 열 때 고래상어를 거의 혼자 본다. 코우리 대교, 나키진 성터, 후쿠기 가로수길이 모두 차로 30분 안.
축제·계절 달력
- 1월 — 일본에서 가장 이른 벚꽃
- 1월 — 혹등고래 관찰 시즌
- 3월 — 봄, 해수욕장 개장
- 5월 — 나하 하리 (용선 경주)
- 5월 — 장마
- 8월 — 1만 명 에이사 춤 축제
- 9월 — 오키나와 전도 에이사 축제
- 9월 — 태풍철
- 10월 — 나하 대줄다리기
- 10월 — 슈리성 축제
- 11월 — 슈리성 정전 재개관
- 12월 — 나하 마라톤
사 올 것
- 베니이모(자색고구마) 타르트
- 친스코 · 유키시오 친스코
- 아와모리 (잔파 화이트·블랙)
- 야치문 그릇 · 시사 한 쌍
- 류큐 유리
- 시콰사 주스 · 흑당
- 유키시오 (미야코지마 눈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