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추천 일정

슈리성·국제거리 하루

렌터카 없이 유이레일만으로 도는 나하 하루. 아침 슈리성 돌담, 점심 소바, 오후 시장과 골목, 해 질 녘 나미노우에 절벽. 환승·경유로 하루만 비는 사람한테 딱 맞는 순서.

남부 해안과 중부 바다

렌터카로 첫날은 공항 남쪽의 성지와 동굴, 둘째 날은 서해안의 푸른동굴과 절벽을 돈다. 숙소는 차탄 아메리칸 빌리지 — 해 지는 바다와 밤거리가 걸어서 1분.

모토부에서 북부 2박

나하를 건너뛰고 북부에 집을 잡는 코스. 수족관 옆 리조트에서 자면 아침 8시 반 문 열 때 고래상어를 거의 혼자 본다. 코우리 대교, 나키진 성터, 후쿠기 가로수길이 모두 차로 30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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