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 추천 일정

시장·구시가·언덕 하루

꽃시장에서 소카 한 조각으로 시작해 구시가 골목, 샤토 언덕, 항구, 해변 산책로까지 걸어서 다 잇는다. 니스가 처음이면 이 순서 하나로 도시 윤곽이 잡힌다.

니스 하루, 에즈·모나코 하루

첫날은 구시가 숙소에서 느긋하게 바다와 골목, 둘째 날은 버스로 절벽 마을 에즈에 올랐다가 모나코로 내려가 기차로 돌아온다. 1박으로 리비에라 해안선을 가장 넓게 보는 조합.

미술관·해안길·칸 2박3일

첫날 시미에 언덕의 마티스와 샤갈, 둘째 날 몽 보롱에서 빌프랑슈까지 바닷길을 걷고, 셋째 날 기차로 앙티브와 칸. 니스를 숙소로 두고 매일 다른 방향으로 나갔다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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