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냐짱) 추천 일정
시내·포나가르·머드 하루
돌 성당과 롱선사 흰 부처, 포나가르 붉은 탑을 오전에 돌고 오후는 머드탕에 몸을 담근다. 해 질 녘 해변에서 맥주, 밤은 야시장과 루프톱. 나트랑에서 다들 하는 걸 하루에 다 한다.
해변·머드·섬 호핑 1박
첫날은 바다 앞에서 수영하고 머드탕에서 늘어지고, 둘째 날은 배를 타고 혼문 바다에 들어가 물고기 사이로 떠다닌다. 짧은 주말에 바다만 보고 가고 싶은 사람용.
가족 나트랑 2박3일
케이블카 타고 들어가는 빈원더스에서 하루를 통째로 쓰고, 나머지 이틀은 바위곶·머드탕·박물관을 아이 걸음에 맞춰 돈다. 마지막 날은 롯데마트에서 장 보고 공항 가는 길에 긴 해변에 들른다.
축제·계절 달력
- 2월 — 뗏 (베트남 설)
- 3월 — 맑고 덜 더운 철 (1~4월)
- 4월 — 암쭈어 축제
- 5월 — 탑바 포나가르 축제
- 5월 — 해변 일출
- 7월 — 칸화 바다 축제
- 7월 — 한여름 성수기 (6~8월)
- 10월 — 참족 까떼 축제
- 11월 — 우기·몬순 (10~12월 중순)
- 12월 — 새해 카운트다운
사 올 것
- 체리쉬 망고젤리
- 아치카페 코코넛 카푸치노
- 껍질째 마카다미아
- 라탄백
- 꽃무늬 셔츠·원피스
- 마그넷·코코넛 그릇
- 침향 (쩜흐엉) 향과 팔찌
- 제비집 음료 (옌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