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쓰타 신궁

熱田神宮

삼종신기 칼을 모셨다는 도심 속 녹나무 숲 신궁

운영
경내는 자유롭게 참배. 보물관·기념품소 등 시설 시간은 따로(현장 확인)
입장
경내 무료. 보물관 등은 별도 요금
주소
아쓰타구 진구 1-1-1

도심 한가운데 녹나무 숲이 통째로 남아 있고, 그 안에 일본 천황의 삼종신기 중 하나인 구사나기 검을 모셨다는 신궁이 있다. 칼은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지만, 자갈 깔린 참배길을 걷는 동안 발소리 말고는 차 소리가 거의 안 들린다. 해마다 900만 명이 찾는다는 곳이라 새해 첫 참배 철엔 길이 사람으로 꽉 찬다. 줄기 둘레가 어른 몇 명 품만 한 천년 녹나무, 경내 기시멘 가게까지 챙기면 반나절 코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