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추천 일정

구시가지·맥주 하루

슈말츠누델로 아침을 열고 11시 글로켄슈필, 레지덴츠, 영국 정원 서퍼까지 걸어서 다 본다. 뮌헨을 처음 오는 사람이 하루에 가장 많이 담는 순서다.

구시가지·궁전·BMW 1박2일

첫날은 구시가지와 미술관 거리, 둘째 날은 트램 타고 님펜부르크 궁전과 BMW·올림픽 공원. 숙소는 호프브로이하우스 옆 플라츨 호텔이라 밤에 맥주홀까지 1분이다.

역사·성·경기장 2박3일

첫날 다하우와 독일 박물관, 둘째 날 노이슈반슈타인 당일치기, 셋째 날 구시가지와 알리안츠 아레나. 숙소는 중앙역 북쪽이라 기차·S반 타기가 제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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