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추천 일정

두오모 지붕 하루

밀라노에 하루만 있다면 성에서 시작해 두오모 지붕에서 끝낸다. 전부 걸어서 닿는 거리라 지하철은 저녁에 한 번만 탄다.

최후의 만찬과 운하

두오모 옆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레오나르도의 벽화에서 운하 아페리티보까지 서쪽으로. 둘째 날은 브레라 미술관에서 유리 탑 동네 포르타 누오바로 북쪽으로.

코모 호수까지 2박

중앙역 옆에 묵으면서 첫날은 명품 거리와 두오모 노을, 둘째 날은 기차로 코모 호수, 셋째 날은 공장 터 미술관에서 점심까지 먹고 공항으로.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