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추천 일정

골목·강변 하루

플린더스역에서 내려 골목 벽화, 공짜 미술관, 시장, 강변 전망대까지 걸어서 다 이어지는 코스. 멜버른 시내는 생각보다 작아서 하루면 핵심이 다 들어간다.

북쪽 동네와 바닷가

첫날은 칼턴·피츠로이의 카페와 박물관, 둘째 날은 트램 타고 세인트킬다 해변과 브라이턴 오두막까지. 시내 호텔에 짐을 두고 아침마다 다른 방향으로 나간다.

바위·증기기관차·펭귄

멜버른 밖으로 나가는 2박. 12사도 바위까지 하루, 단데농 증기기관차와 필립 아일랜드 펭귄까지 하루, 그 사이 사우스뱅크 숙소에서 강변 저녁. 운전 없이 투어 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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