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케시 추천 일정

메디나 하루 완주

쿠투비아 첨탑 그늘에서 시작해 수크 골목·마드라사·궁전을 걸어서 잇고, 해 지면 제마 엘프나 포장마차 연기 속에서 끝낸다. 마라케시의 알맹이는 성벽 안 2km 안에 다 있다.

정원·하맘·카스바

첫날은 신시가지 겔리즈의 파란 정원과 하맘에서 몸을 풀고, 둘째 날은 메디나 남쪽 카스바·멜라를 조용히 돈다. 숙소는 밥 두칼라 쪽 리아드.

메디나·아틀라스·부엌

첫날은 가죽 공방과 박물관이 있는 메디나 북쪽, 둘째 날은 아틀라스 산골 임릴로 하루 나갔다가, 마지막 날은 쿠킹 클래스로 타진을 직접 만들고 메나라 정원에서 짐을 싼다. 숙소는 메디나 북쪽 리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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