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추천 일정
왕궁에서 프라도까지
아침엔 왕궁, 점심엔 오징어 샌드위치, 오후엔 프라도와 레티로, 해 질 녘엔 옥상. 마드리드를 하루에 가장 많이 담는 순서다.
솔에서 1박, 플라멩코와 미술관
솔 광장 옆에 짐을 풀고 첫날은 합스부르크 구시가와 플라멩코, 둘째 날은 미술관 거리와 레티로. 걸어서 다 되는 동선이다.
그란 비아 2박, 톨레도까지
추에카 뒤편에 짐을 풀고 첫날은 미술관 거리와 옥상, 둘째 날은 왕궁·라 라티나 코시도·베르나베우, 셋째 날은 톨레도 당일치기. 마드리드와 그 바깥을 한 번에 본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동방박사 퍼레이드(카발가타 데 레예스)
- 2월 — 아르코 마드리드 아트페어
- 4월 — 봄, 가장 좋은 철
- 5월 — 산 이시드로 축제
- 5월 — 산 이시드로 투우 페리아
- 6월 — 마드리드 도서전(페리아 델 리브로)
- 7월 — 마드리드 프라이드(MADO)
- 7월 — 한여름 혹서
- 10월 — 국경일 퍼레이드와 수마 플라멩카
- 11월 — 레티로 단풍
- 12월 — 크리스마스 조명과 솔 광장 포도 12알
사 올 것
- 비올레타(제비꽃 사탕)
- 투론·마사판
- 에스파드리유
-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굿즈
- 올리브유·사프란·훈제 파프리카
- 도자기 타일·접시
- 부채·마드리드 공식 기념품
- 엘 라스트로 빈티지·골동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