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추천 일정

왕궁에서 프라도까지

아침엔 왕궁, 점심엔 오징어 샌드위치, 오후엔 프라도와 레티로, 해 질 녘엔 옥상. 마드리드를 하루에 가장 많이 담는 순서다.

솔에서 1박, 플라멩코와 미술관

솔 광장 옆에 짐을 풀고 첫날은 합스부르크 구시가와 플라멩코, 둘째 날은 미술관 거리와 레티로. 걸어서 다 되는 동선이다.

그란 비아 2박, 톨레도까지

추에카 뒤편에 짐을 풀고 첫날은 미술관 거리와 옥상, 둘째 날은 왕궁·라 라티나 코시도·베르나베우, 셋째 날은 톨레도 당일치기. 마드리드와 그 바깥을 한 번에 본다.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