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추천 일정

구시가 하루, 타워로 마무리

홍콩에서 페리로 건너와 하루만 쓰는 사람이 가장 많이 걷는 길. 세나도에서 아마 사원까지 세계유산 거리를 걷고, 해 질 때 마카오 타워에 올라간다.

코타이 밤, 콜로안 낮

베네시안에 짐을 풀고 코타이의 쇼와 분수를 밤에, 다음 날은 버스 타고 콜로안 바닷가 마을로. 섬 쪽만 다루는 1박.

반도에 자고 세 동네

구시가 한복판 호텔에 묵고 첫날은 세계유산 거리, 둘째 날은 코타이와 타이파, 셋째 날은 기아 언덕과 타워. 마카오를 다 보고 가는 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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