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추천 일정

빅벤에서 타워브리지까지

런던이 처음이면 이 하루. 근위병 교대식으로 시작해 템스강을 따라 동쪽으로 흘러가다 타워브리지 불빛에서 끝난다. 거의 걸어서 다닌다.

코벤트 가든 베이스 동서 런던

코벤트 가든에 짐을 풀고 첫날은 동쪽(런던탑·버로우·세인트폴·뮤지컬), 둘째 날은 서쪽(박물관·궁전·공원·애프터눈티). 극장가가 걸어서 5분이라 밤이 편하다.

사우스뱅크 베이스 런던 깊이

런던아이 옆 사우스뱅크에 묵으면서 유명한 곳보다 동네를 걷는 사흘. 박물관 뒷골목, 토요일 노팅힐, 운하 따라 캠든, 배 타고 그리니치. 두 번째 런던이거나 첫 번째지만 느리게 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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