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추천 일정
벨렝에서 알파마까지
아침 갓 구운 에그타르트로 시작해 강가 탑과 수도원을 보고, 노란 트램을 타고 언덕 위로 올라가 해 질 녘 알파마 지붕을 내려다본 뒤 파두로 끝낸다. 리스본이 하루뿐이면 이 순서가 가장 덜 아깝다.
언덕 동네 하루, 신트라 하루
첫날은 시아두에서 그라사까지 언덕 동네를 걸어서 잇고, 둘째 날은 기차로 40분 나가 안개 낀 숲 위 알록달록한 궁전과 유럽 대륙 서쪽 끝 절벽을 본 뒤 카스카이스 바닷가에서 해를 넘긴다.
강·언덕·바다 사흘
첫날은 바이샤 숙소에서 알파마 언덕으로 올라 해를 넘기고, 둘째 날은 벨렝 강변과 다리 밑 공장 지구를, 셋째 날은 수족관과 미술관으로 비 와도 괜찮은 하루를 보낸 뒤 그대로 공항으로 간다.
축제·계절 달력
- 2월 — 겨울 비수기, 비 사이 맑은 날
- 4월 — 페이시 엥 리스보아 (생선 요리 축제)
- 4월 — 에스토릴 오픈 테니스
- 5월 — 자카란다 보랏빛 거리
- 6월 — 리스본 축제·성 안토니우의 밤
- 6월 — 록 인 리우 리스보아
- 7월 — NOS 얼라이브
- 8월 — 한여름 성수기
- 8월 — 재즈 엥 아고스투
- 10월 — 페이라 다 라드라 벼룩시장
- 11월 — 웹 서밋
- 11월 — 비 많은 철
사 올 것
- 정어리·참치 통조림
- 파스텔 드 나타 상자
- 진지냐 (체리 리큐어)
- 코르크 지갑·가방
- 아줄레주 타일
- 클라우스 포르투 비누
- 수공예·디자인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