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추천 일정

스트립 하루 완주

아침 웰컴 사인부터 밤 분수쇼까지, 남쪽 끝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며 라스베이거스의 간판 장면만 골라 본다. 경유로 하루만 머물거나 첫 방문이면 이 코스.

쇼와 붉은 바위, 1박

첫날은 남쪽 스트립과 '오' 쇼, 둘째 날은 해 뜨자마자 레드록을 돌고 저녁은 다운타운 네온 아래에서. 코스모폴리탄 한 곳에 묵고 양쪽을 다 본다.

댐·사막·아울렛 2박

베네시안에 묵으면서 첫날은 북쪽 스트립과 전망대, 둘째 날은 렌터카로 후버댐과 밸리 오브 파이어, 마지막 날은 사막 조형물과 아울렛을 돌고 공항으로. 부모님·아이와 함께 걷는 양을 줄인 코스.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