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 · 뵤도인
平等院
10엔 동전 속 봉황당, 그리고 말차의 고장
- 운영
- 정원 08:30~17:30(접수 17:15), 뮤지엄 09:00~17:00 전후(현장 확인)
- 입장
- 정원+뮤지엄 성인 700엔 전후, 봉황당 내부 +300엔(시간 지정·선착순). 현장 확인
- 주소
- 우지시 우지렌게 116
일본 10엔 동전 뒷면에 새겨진 봉황당이 바로 이 뵤도인이다. 연못 위에 날개를 펼친 새처럼 좌우로 회랑을 뻗은 건물이 물에 비친 모습이 동전 그림 그대로라, 한국 사람들은 동전을 꺼내 들고 겹쳐 찍는다. 절 앞 뵤도인 오모테산도는 300년 넘은 차 가게가 늘어선 말차 거리라, 말차 파르페와 말차 소바를 먹고 차 한 봉지 사 오는 게 정해진 코스다. 교토역에서 기차로 20분이 안 걸려 반나절이면 다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