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미이나리 신사

伏見稲荷大社

주홍 도리이 수천 개가 산으로 이어지는 길

⚠ 24시간 무료, 아침 8시 전 추천

운영
24시간 개방(경내 무료). 기도·수여소는 대략 08:30~16:30
입장
무료
주소
후시미구 후카쿠사야부노우치초 68

본전 뒤로 돌아가면 주홍색 도리이가 터널처럼 겹겹이 서 있는 센본도리이가 시작된다. 기둥마다 기업과 개인이 바친 이름이 먹으로 쓰여 있고, 길은 이나리산 꼭대기까지 4km 가까이 이어진다. 대부분은 산 중턱 요쓰쓰지 갈림길까지 올라가 교토 시내를 내려다보고 돌아온다. 입구 쪽은 낮이면 사진 찍으려는 줄이 생길 정도라, 조금만 더 올라가면 사람이 확 줄어든다는 걸 기억해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