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마켓(파사르 스니)

Pasar Seni (Central Market Kuala Lumpur)

1930년대 아르데코 시장 건물 속 바틱·공예품

운영
대체로 오전 10시 무렵부터 밤 10시까지(마감 시각은 2026년 10월 블로그, 여는 시각은 현장 확인)
입장
무료
주소
하늘색 아르데코 건물. 옆 골목 카스투리 워크에도 노점이 이어진다

1888년 생선·채소 시장으로 출발해 지금 건물은 1930년대 아르데코 양식이다. 하늘색 외벽 안으로 들어서면 에어컨 바람 속에 바틱 천, 송켓 직물, 나무 조각, 주석 공예품, 말린 열대과일 가게가 칸칸이 들어서 있다. 페탈링 스트리트보다 덜 정신없고 흥정 압박도 덜해서 기념품 사기 편하다. 걷다 지치면 위층 푸드코트에서 한 끼 해결하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