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추천 일정

섬 하나, 노을 하나

아침에 락사 한 그릇, 낮엔 사피섬 물속, 해 질 녘엔 탄중아루 모래밭. 코타키나발루에 하루만 있다면 이 순서다.

모스크 둘과 열대우림 마을

첫날은 물 위 모스크와 분홍 모스크, 야시장 구이. 둘째 날은 숲속 마리마리 마을에서 대나무 불 피우기와 바람총. 바다보다 사바 사람들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에게.

반딧불, 산, 그리고 섬

첫날 저녁 클리아스 강에서 코주부원숭이와 반딧불, 둘째 날 키나발루 공원과 포링 온천, 셋째 날 마무틱섬 반나절. 사바가 왜 보르네오인지 사흘에 다 보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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