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추천 일정
섬 하나, 노을 하나
아침에 락사 한 그릇, 낮엔 사피섬 물속, 해 질 녘엔 탄중아루 모래밭. 코타키나발루에 하루만 있다면 이 순서다.
모스크 둘과 열대우림 마을
첫날은 물 위 모스크와 분홍 모스크, 야시장 구이. 둘째 날은 숲속 마리마리 마을에서 대나무 불 피우기와 바람총. 바다보다 사바 사람들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에게.
반딧불, 산, 그리고 섬
첫날 저녁 클리아스 강에서 코주부원숭이와 반딧불, 둘째 날 키나발루 공원과 포링 온천, 셋째 날 마무틱섬 반나절. 사바가 왜 보르네오인지 사흘에 다 보는 코스.
축제·계절 달력
- 1월 — 건기, 섬 가기 좋은 철
- 2월 — 설날 (춘절) 사자춤
- 4월 — 키나발루산 등반 적기
- 5월 — 리카스 만 드래곤보트 경주
- 5월 — 카아마탄 추수 축제
- 9월 — 비 가장 많은 철
- 10월 — 남톈공 구황대제 퍼레이드
- 10월 — 타무 브사르 코타블루드
- 10월 — 키나발루산 국제 클라임어손
- 10월 — 북보르네오 열대우림 축제
- 12월 — 연말 성수기
사 올 것
- 사바 티 (라나우 고원 홍차)
- 테놈 커피 원두
- 진주 목걸이·귀걸이
- 라탄 바구니·구슬 공예
- 파인애플 소보로빵·커리퍼프
- 말린 새우·건어물
- 바틱 사롱·사바 티셔츠
- 두리안 초콜릿·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