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키 아오모리
お好み焼 青森
소바메시를 처음 메뉴판에 올린 나가타 철판집
⚠ 영업시간 현장 확인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나가타구 신나가타역 근처 (정확한 번지는 현장 확인)
소바메시는 야키소바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철판에 볶은 고베 서민 음식이다. 나가타 공장 노동자들이 도시락 찬밥을 오코노미야키집에 들고 와 야키소바와 같이 볶아 달라고 한 데서 시작됐다고 한다. 이 '아오모리'가 1985년 무렵 소바메시를 정식 메뉴로 처음 올린 가게로 알려져 있다. 신나가타역 앞에는 소바메시를 기념하는 철판 주걱 모양 기념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