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타 신사
生田神社
'고베'라는 이름이 시작된 번화가 속 붉은 신사
- 운영
- 대략 07:00~17:00 (여름엔 저녁 6시 이후까지, 공식 확인 필요)
- 입장
- 무료 (운세·부적·고슈인은 별도)
- 주소
- 주오구 시모야마테도리 1-2-1
산노미야 번화가 골목 사이에 갑자기 주홍색 누문이 나타난다. 신사를 돌보던 집들을 '간베(神戸)'라 불렀고, 그게 지금 도시 이름이 됐다. 본전 뒤에는 '이쿠타의 숲'이라는 녹나무 숲이 남아 있어 몇 걸음만 들어가도 도심 소음이 확 줄어든다. 인연을 맺어 주는 신사로 알려져, 물에 띄우면 글자가 떠오르는 연애 운세 종이(미즈미쿠지)를 해 보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