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성
姫路城
백로가 날개를 편 듯한 하얀 천수각, 일본 대표 성
⚠ 2026년부터 입장료 ¥2,500
- 운영
- 09:00~17:00 (입장 16:00까지). 12월 29~30일 휴관
- 입장
- 성인(18세 이상) ¥2,500, 히메지 시민 ¥1,000, 18세 미만 무료. 고코엔 공통권 ¥2,600
- 주소
- 효고현 히메지시 혼마치 68
하얀 회벽 천수각이 날개를 편 백로 같다고 해서 '백로성'이라 부른다. 1609년 무렵 지어진 천수각이 전쟁과 지진을 견디고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1993년 일본 최초의 세계유산이 됐다. 미로처럼 꺾이는 성문과 돌담을 지나 천수각에 들어가면 신발을 벗고 가파른 나무 계단을 6층까지 오른다. 꼭대기 창으로 히메지 시내가 내려다보이고, 계단 하나하나가 400년 넘게 닳은 반질반질한 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