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 융프라우 지역 추천 일정

융프라우 하루

아침 첫 열차로 해발 3,454m에 올라 눈밭을 밟고, 내려오는 길에 라우터브루넨 폭포, 해 질 녘엔 하더쿨름에서 두 호수를 내려다본다. 하루에 이 지역 간판을 다 찍는 코스.

호수 하루, 산 하루

첫날은 브리엔츠 호수 배를 타고 이젤트발트와 기스바흐 폭포를 돌고, 둘째 날은 융프라우요흐 찍고 그린델발트 피르스트 절벽길까지. 인터라켄 동역 쪽 숙소에서 짐 없이 움직인다.

라우터브루넨 골짜기 사흘

라우터브루넨에 묵으며 폭포 골짜기, 차 없는 마을 뮈렌과 쉴트호른, 멘리헨 능선 하이킹까지. 융프라우요흐 대신 걷고 올려다보는 쪽을 고른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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