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추천 일정

피크에서 야시장까지 하루

아침 딤섬으로 시작해 피크트램, 소호 언덕, 스타페리로 바다를 건너 밤 8시 레이저쇼와 야시장으로 끝나는 홍콩 압축판. 하루만 있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동선이다.

침사추이 1박, 구룡과 섬

첫날은 구룡 쪽에서 미술관과 야경, 둘째 날은 바다 건너 피크와 옛 거리. 숙소를 침사추이에 두면 스타페리가 통근길이 된다.

셩완 2박, 섬 끝까지

첫날 옛 홍콩 골목, 둘째 날 피크와 구룡 미술관·야경, 셋째 날 란타우섬 대불과 수상가옥 마을. 셩완에 묵으면 걸어서 반, 트램으로 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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