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추천 일정

바딘에서 구시가까지

아침엔 호찌민 묘소 앞 광장에 서고, 낮엔 문묘 마당을 걷고, 해 지면 수상인형극 북소리 뒤로 따히엔 플라스틱 의자에 앉는다. 하노이 첫날이면 이 순서가 제일 덜 헤맨다.

구시가 1박, 서호 아침

첫날은 숙소 반경 1km 안에서 구시가·프렌치쿼터를 걷고 맥주거리에서 마무리, 둘째 날은 아침 쌀국수 먹고 바딘·서호로 나갔다가 기찻길 카페에서 공항 가기 전 커피. 걷는 날과 타는 날을 나눈 구성.

하노이 둘, 닌빈 하나

성당 옆 골목에 짐을 풀고 첫날은 호수와 롱비엔 다리 노을, 둘째 날은 닌빈 짱안 배를 타고 석회암 봉우리 사이를 지나고, 셋째 날은 민족학박물관과 서호 북쪽을 돌고 공항으로. 시내·근교·박물관을 하루씩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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