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추천 일정

돔에서 노을까지 하루

아침 첫 타임에 쿠폴라를 오르고, 우피치에서 비너스를 보고, 해 질 녘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붉은 지붕 위로 넘어가는 해를 본다. 피렌체를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이 순서다.

두오모 옆 1박, 메디치의 도시

두오모 바로 옆에 자고 아침저녁으로 종소리를 듣는다. 첫날은 돔·다비드·메디치, 둘째 날은 우피치와 강 건너 피티 궁전. 걸어서 다 된다.

올트라르노 2박, 피사까지

강 건너 올트라르노에 묵으며 관광객 동선 바깥쪽부터 본다. 첫날은 공방 골목과 언덕 위 노을, 둘째 날은 피사 사탑 반나절, 셋째 날은 두오모와 오후 할인표로 우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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