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추천 일정
성에서 궁전까지 하루
아침에 성, 점심은 빅토리아 스트리트, 오후에 로열마일을 내려가 궁전, 해 질 녘 칼튼 힐. 처음 온 사람이 하루에 에든버러의 뼈대를 전부 밟는 순서.
올드타운에서 1박
웨이벌리역 옆 모텔 원에 짐을 풀고 첫날은 뉴타운 전망대와 성, 위스키, 펍의 민요. 둘째 날 아침은 아서스 시트에 올랐다가 궁전과 박물관으로 내려온다.
올드타운·리스·언덕 3일
그래스마켓 호텔에 2박. 첫날은 성 주변과 지하 골목, 둘째 날은 딘 빌리지에서 강을 따라 리스 항구와 여왕의 요트, 셋째 날은 칼튼 힐과 아서스 시트까지 언덕 둘.
축제·계절 달력
- 1월 — 루니 둑 (새해 첫날 바다 입수)
- 4월 — 벨테인 불 축제
- 5월 — 가기 좋은 철 (5~9월)
- 6월 — 로열 하이랜드 쇼
- 7월 — 투르 드 프랑스 1구간 출발
- 8월 — 에든버러 프린지
- 8월 —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
- 8월 —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 북 페스티벌
- 10월 — 삼하인 불 축제
- 11월 — 에든버러 크리스마스 마켓
- 12월 — 호그마니 (새해맞이)
- 12월 — 겨울 짧은 낮
사 올 것
- 싱글몰트 위스키
- 쇼트브레드 · 에든버러 록
- 타탄·캐시미어 목도리
- 빈티지 킬트·트위드 재킷
- 지역 작가 프린트·엽서
- 치즈·오트케이크·꿀
- 스코티시 태블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