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추천 일정
성벽·로크룸·스르지 하루
문 여는 시간에 성벽부터 돌고, 점심 뒤 배로 로크룸섬에 건너갔다가, 해 질 때 케이블카로 올라가 구시가 지붕이 주황색으로 물드는 걸 보고 내려온다. 하루뿐이라면 이 순서가 제일 덜 덥고 덜 붐빈다.
구시가 안에서 자는 1박2일
성벽 안 작은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골목·박물관·해변·일몰, 둘째 날은 성벽과 요새를 돈 뒤 배로 차브타트에 건너가 한나절 쉬다 온다. 저녁 9시 넘어 관광객 빠진 스트라둔을 걸어 숙소로 가는 게 이 코스의 핵심.
라파드에서 자며 스톤까지
바다 수영이 바로 되는 라파드에 묵고, 첫날 구시가, 둘째 날 차로 스톤 성벽과 굴·트르스테노 수목원, 셋째 날 성벽과 바다 카약. 구시가 숙박보다 싸고 조용하고 저녁마다 산책로 일몰이 덤이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겨울 비수기
- 2월 — 성 블라호(스베티 블라호) 축일
- 4월 — 두모션 달리기 축제
- 5월 — 가장 걷기 좋은 철
- 6월 — 미드서머 신 (로브리예나츠 셰익스피어)
- 7월 — 두브로브니크 여름 축제
- 8월 — 한여름 성수기·크루즈
- 10월 — 굿 푸드 페스티벌
- 10월 — 루미아트 빛 축제
- 11월 — 두브로브니크 재즈 아웃브레이크
- 12월 — 두브로브니크 겨울 축제 & 스트라둔 새해맞이
사 올 것
- 코나블레 자수
- 아란치니 (설탕 입힌 오렌지 껍질)
- 라벤더 주머니·오일
- 펠례샤츠 와인 (딩가치·플라바츠 말리)
- 스톤 소금
- 올리브유·라키야(트라바리차)
- 옛 약국 장미 크림
- 크라시 초콜릿 (바야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