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추천 일정

성벽·로크룸·스르지 하루

문 여는 시간에 성벽부터 돌고, 점심 뒤 배로 로크룸섬에 건너갔다가, 해 질 때 케이블카로 올라가 구시가 지붕이 주황색으로 물드는 걸 보고 내려온다. 하루뿐이라면 이 순서가 제일 덜 덥고 덜 붐빈다.

구시가 안에서 자는 1박2일

성벽 안 작은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골목·박물관·해변·일몰, 둘째 날은 성벽과 요새를 돈 뒤 배로 차브타트에 건너가 한나절 쉬다 온다. 저녁 9시 넘어 관광객 빠진 스트라둔을 걸어 숙소로 가는 게 이 코스의 핵심.

라파드에서 자며 스톤까지

바다 수영이 바로 되는 라파드에 묵고, 첫날 구시가, 둘째 날 차로 스톤 성벽과 굴·트르스테노 수목원, 셋째 날 성벽과 바다 카약. 구시가 숙박보다 싸고 조용하고 저녁마다 산책로 일몰이 덤이다.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