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추천 일정

크릭에서 할리파까지

아침엔 흙벽 골목과 나무배, 저녁엔 828m 꼭대기와 분수쇼. 두바이의 '옛날'과 '지금'을 하루에 양쪽 다 본다. 경유로 하루만 머물 때 딱 맞는다.

다운타운 1박, 사막까지

숙소는 다운타운. 첫날은 할리파·분수·몰로 밤을 채우고, 둘째 날은 바다에서 버즈 알 아랍을 보고 오후 네 시 사막으로 나가 모래 언덕에서 해를 보낸다. 두바이 사진에 나오는 것들만 모았다.

마리나 2박, 아부다비까지

숙소는 두바이 마리나. 첫날은 야자수 섬과 50층 수영장, 둘째 날은 차로 한 시간 반 떨어진 아부다비의 흰 모스크와 루브르, 셋째 날은 크릭 구시가지로 돌아와 끝낸다. 바다·사막 나라의 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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