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추천 일정

시내·선짜·미케 하루

한시장 아침부터 용다리 불쇼까지, 다낭에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는 곳을 하루에 다 묶었다. 호이안·바나힐 없이도 다낭이 어떤 도시인지 감이 온다.

호이안 등불 1박2일

숙소는 호이안 강가. 코코넛 숲 바구니배로 시작해 해 지면 등불 켜진 올드타운을 걷고, 둘째 날은 안방 해변과 오행산을 거쳐 다낭 시내에서 미꽝 먹고 공항으로. 다낭은 지나가는 곳으로 두는 코스.

미케 숙소 2박3일

숙소는 미케 안트엉. 첫날 선짜반도 한 바퀴와 한강 유람선, 둘째 날 바나힐 골든브릿지와 온천, 셋째 날 하이반 고개 넘어 남오 어촌까지. 해변에서 자고 산으로 나가는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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