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추천 일정

운하·궁전·티볼리 하루

뉘하운에서 인어공주까지 해안을 걷고, 로젠보르의 왕관을 본 뒤 배를 타고, 밤은 티볼리 불빛으로 끝낸다. 코펜하겐 처음이면 이 순서가 제일 많이 담긴다.

항구 건너 1박2일

첫날은 궁전 동네에서 다리 건너 크리스티아니아와 레펜까지, 둘째 날은 정원·시장·뇌레브로 골목. 숙소는 콩겐스 뉘토르 근처라 어디든 걸어 다닌다.

티볼리·바다·북쪽 해안 3일

느리게 간다. 첫날 티볼리와 양조장, 둘째 날 왕궁 섬과 항구 수영장, 셋째 날 기차로 루이지애나 미술관과 크론보르 성. 숙소는 중앙역 옆이라 기차 타기도 돌아오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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