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추천 일정
운하·궁전·티볼리 하루
뉘하운에서 인어공주까지 해안을 걷고, 로젠보르의 왕관을 본 뒤 배를 타고, 밤은 티볼리 불빛으로 끝낸다. 코펜하겐 처음이면 이 순서가 제일 많이 담긴다.
항구 건너 1박2일
첫날은 궁전 동네에서 다리 건너 크리스티아니아와 레펜까지, 둘째 날은 정원·시장·뇌레브로 골목. 숙소는 콩겐스 뉘토르 근처라 어디든 걸어 다닌다.
티볼리·바다·북쪽 해안 3일
느리게 간다. 첫날 티볼리와 양조장, 둘째 날 왕궁 섬과 항구 수영장, 셋째 날 기차로 루이지애나 미술관과 크론보르 성. 숙소는 중앙역 옆이라 기차 타기도 돌아오기도 쉽다.
축제·계절 달력
- 2월 — 겨울 비수기 · 빛 축제
- 3월 — CPH:DOX 다큐멘터리 영화제
- 4월 — 뇌레브로 벼룩시장 · 이스라엘스 광장 시장
- 5월 — 가기 좋은 철 시작
- 5월 — 노동절 펠레드파르켄
- 6월 — 디스토션 거리 축제
- 6월 — 상크트 한스 모닥불
- 6월 — 항구 수영장 개장
- 7월 — 코펜하겐 재즈 페스티벌
- 8월 — 코펜하겐 프라이드 · 패션 위크
- 10월 — 쿨투르나텐(문화의 밤) · 티볼리 할로윈
- 12월 — 티볼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마켓
사 올 것
- 로열 코펜하겐 머그·접시
- 레고
- 라크리츠(감초 사탕)
- 덴마크 디자인 소품
- 플라잉 타이거 잡화
- 빈티지 도자기·그릇
- 칼스버그·미켈러 맥주와 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