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장옌(도강언) · 칭청산(청성산)
都江堰景区 / 青城山前山
2천 년 넘게 쓰는 물길 공사와 도교 성산을 하루에
⚠ 두 곳 모두 실명 예약제
- 운영
- 칭청산 08:00~17:30(17:00 매표 마감) 무렵. 도강언은 계절별로 다름(현장 확인)
- 입장
- 도강언 80위안, 칭청산 앞산 80위안 무렵(성수기 변동). 공식 위챗·트립닷컴 실명 예약
- 주소
- 두장옌시 도강언 경구. 칭청산 앞산 입구는 남서쪽으로 차로 20~30분
기원전 3세기에 이빙이라는 관리가 민강 한가운데 물고기 입 모양 둑을 쌓아 강을 둘로 나눴는데, 이게 지금도 청두 평야에 물을 대고 있다. 물살 거센 강 위 흔들다리를 건너며 보면 그 단순한 구조가 얼마나 영리한지 실감 난다. 칭청산은 도교가 시작된 산 중 하나로, 이끼 낀 돌계단과 숲속 도관이 이어져 아미산보다 훨씬 아담하고 조용하다. 둘을 묶어 하루에 보는 게 가장 흔한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