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사
大慈寺
쇼핑가 뒤에 숨어 있는 조용한 절
- 입장
- 무료
- 주소
- 진장구 다츠쓰로(大慈寺路), 타이쿠리 청두 바로 옆
명품 매장과 카페가 줄 선 타이쿠리를 돌아 들어가면 소리가 갑자기 줄어든다. 붉은 담장 안은 향 냄새와 낮은 불경 소리뿐이다. 입장은 무료고, 마당 한쪽 찻집에서 차를 시켜 앉으면 쇼핑하다 지친 다리가 풀린다. 당나라 때부터 이어진 절이라 오래된 건물과 현대 상점가가 담 하나로 나뉜다.
大慈寺
쇼핑가 뒤에 숨어 있는 조용한 절
명품 매장과 카페가 줄 선 타이쿠리를 돌아 들어가면 소리가 갑자기 줄어든다. 붉은 담장 안은 향 냄새와 낮은 불경 소리뿐이다. 입장은 무료고, 마당 한쪽 찻집에서 차를 시켜 앉으면 쇼핑하다 지친 다리가 풀린다. 당나라 때부터 이어진 절이라 오래된 건물과 현대 상점가가 담 하나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