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오 플라워 가든
Sirao Flower Garden (Sitio Kamandagan)
산 위 꽃밭에 풍차와 거대한 황금 손, 세부의 리틀 암스테르담
⚠ 화장실 10페소, 현금
- 운영
- 낮 시간에 열고 정해진 휴무일은 없어요. 정확한 시간은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입장
- 1인 100페소 (2026년 2·8월 블로그 기준), 주차비·화장실(10페소) 별도. 현장 현금
- 주소
- 세부 시티 시라오 마을 카만다간. 탑스·레아 신전보다 더 북쪽 산속
구름이 걸린 산등성이에 맨드라미가 줄줄이 심겨 있고, 사이사이 풍차와 하트, 계단식 포토존이 박혀 있다. 원래 맨드라미를 길러 팔던 꽃 농장이 사진 명소가 되면서 '리틀 암스테르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가장 줄이 긴 곳은 허공에 떠 있는 듯한 거대한 황금 손 조형물로, 손바닥 위에 서면 뒤로 산들이 겹겹이 깔린다. 규모가 크지 않아 30분~1시간이면 다 돈다. 레아 신전, 탑스 전망대와 묶은 반나절 시티투어의 첫 코스로 많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