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추천 일정

호텔존 해변과 다운타운 밤

쿠쿨칸 대로 남쪽 끝에서 시작해 R1 버스로 해변을 하나씩 북쪽으로 올라오고, 해가 기울면 다운타운으로 넘어가 시장과 야시장에서 마무리한다. 칸쿤이 처음이고 하루뿐이라면 이 순서.

여인의 섬 하루, 석호 하루

푼타 칸쿤에 짐을 풀고 첫날은 배로 20분 거리의 여인의 섬에서 수중 조각상과 플라야 노르테, 둘째 날은 맹그로브 석호와 호텔존 남쪽 유적. 밤엔 걸어서 코코봉고.

피라미드·세노테·산호초 사흘

다운타운 ADO 터미널 옆에 묵고 매일 다른 방향으로 나간다. 서쪽으로 치첸이트사와 세노테, 남쪽으로 툴룸 절벽 유적과 플라야 델 카르멘 5번가, 마지막 날은 가까운 푸에르토 모렐로스 산호초. 해변은 덤이고 유카탄 반도를 보는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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