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 당일치기
قلعة قايتباي، الإسكندرية
지중해 바람, 등대 터의 요새와 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외국인 기차표 달러 요금
- 운영
- 카이트베이 요새 매일 09:00~20:00, 도서관 일~목 09:30~17:00·토 10:00~14:00, 카타콤 09:00~16:00 (Wikivoyage, 2024년 10월)
- 입장
- 요새·도서관·카타콤 각 외국인 EGP 150(2024년 10월 기준, 올랐을 수 있음). 기차 외국인 편도 AC2 약 $35 (2025년 10월)
- 주소
- 지도 표시는 지중해 쪽 카이트베이 요새. 도서관과 카타콤은 시내에 흩어져 있다
카이로에서 기차로 세 시간이 안 걸리는데, 내리면 공기부터 다르다. 축축한 바닷바람이 불고 해안도로 코르니시를 따라 낡은 유럽풍 건물이 늘어서 있다. 고대 파로스 등대가 서 있던 자리엔 15세기 카이트베이 요새가 지중해를 막고 서 있고, 해시계 원반처럼 기울어진 지붕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안이 계단식 열람실로 탁 트여 있다. 지하 3층까지 내려가는 콤 엘쇼카파 카타콤은 이집트와 로마 양식이 한 무덤에 섞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