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추천 일정

남포동에서 송도까지

부산역에 내려 국밥 한 그릇, 자갈치와 국제시장을 훑고 타워에 올랐다가, 오후엔 감천 골목과 바다 위 케이블카. 기차로 왔다 가는 하루에 부산의 옛 얼굴을 다 본다.

해운대 바다 1박

첫날은 스카이캡슐로 청사포까지, 전망대에서 해 지는 걸 보고 광안리 드론쇼. 둘째 날은 동백섬 산책과 온천, 오륙도 절벽길. 동쪽 바다만 알차게 보는 1박 2일.

영도·기장·동래 2박

서면에 숙소를 두고 지하철과 동해선으로 부산을 세 방향으로 나간다. 첫날은 영도 절벽과 태종대, 둘째 날은 기장의 바다 절과 대숲, 셋째 날은 범어사와 동래온천. 해운대를 이미 본 사람에게 맞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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