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추천 일정

부다·페스트 하루 완주

아침엔 국회의사당 앞 강변, 낮엔 부다 언덕, 오후엔 세체니 온천, 밤엔 유람선. 부다페스트를 처음 오면 하루에 이 순서로 돈다.

유대인 지구 1박

숙소를 7구 유대인 지구에 잡고, 첫날은 언드라시 거리와 밤 온천·루인 펍, 둘째 날은 부다 쪽 언덕과 루다스 옥상탕. 밤이 긴 사람에게 맞는 코스.

대성당 앞 2박 3일

숙소는 5구 성 이슈트반 대성당 앞. 첫날 페스트 강변과 세체니, 둘째 날 부다 언덕에서 겔레르트 언덕 노을까지, 셋째 날 시장에서 장 보고 공항. 걷는 날과 쉬는 날이 섞여 부모님과 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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