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추천 일정
부다·페스트 하루 완주
아침엔 국회의사당 앞 강변, 낮엔 부다 언덕, 오후엔 세체니 온천, 밤엔 유람선. 부다페스트를 처음 오면 하루에 이 순서로 돈다.
유대인 지구 1박
숙소를 7구 유대인 지구에 잡고, 첫날은 언드라시 거리와 밤 온천·루인 펍, 둘째 날은 부다 쪽 언덕과 루다스 옥상탕. 밤이 긴 사람에게 맞는 코스.
대성당 앞 2박 3일
숙소는 5구 성 이슈트반 대성당 앞. 첫날 페스트 강변과 세체니, 둘째 날 부다 언덕에서 겔레르트 언덕 노을까지, 셋째 날 시장에서 장 보고 공항. 걷는 날과 쉬는 날이 섞여 부모님과 가도 된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한겨울 온천 철
- 4월 — 부다페스트 봄 축제
- 5월 — 마르기트 섬 산책 철
- 6월 — 박물관의 밤
- 7월 — 한여름 더위
- 8월 — F1 헝가리 그랑프리
- 8월 — 시게트 페스티벌
- 8월 — 성 이슈트반 축일 불꽃놀이
- 9월 — 부다페스트 와인 축제
- 10월 — 가장 좋은 철, 초가을
- 10월 — 부다페스트 마라톤
- 12월 — 크리스마스 마켓
사 올 것
- 헝가리 파프리카 가루
- 토카이 아수 와인
- 우니쿰 · 팔링카
- 헤렌드 도자기
- 루빅스 큐브
- 수놓은 식탁보·블라우스
- 서모시 마지팬 · 제르보 초콜릿